나는......2008/06/29 12:42

뉴스를 보니 어제 시위가 80년대를 방불케했다고 한다.

과연 누가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나...

정말 촛불든 사람들이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나..

어린 학생들이 피흘리는 모습에 눈물이 나려한다..

이 나라는 도무지 이성이 통하지 않는다.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정부가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 역사가 보여주고 있다..

난 이성이 없는 것들을 꼴통들이라 부른다.

어린 학생들과 유모차를 끌고나온 가족을 향해 소화기를 뿌려대는 우리 정부

손에 촛불 한자루 들고 있는 어린 학생을 향해 무지막지하게 진압봉을 휘두르는 우리 정부

의경으로 근무중인 아들이 걱정되서 집회 현장을 쫓아 다니며 경찰 걱정하는 부모님을 향해

무차별 적으로 폭력을 휘두르는 우리 정부

우리 정부는 이야기 나눌 친구도 형제도 부모도 없다.

스스로 모든 것을 버렸다.

우리 정부는 오직 상명하복의 까라면 까는 그것을 원한다.


하지만 제대로 알아라 우리 국민들이 하가 아니란다.


국민을 섬기며 국민의 눈높이로 본다고 말하는 꼴통 아저씨~

누가 상이고 누가 하인지 제대로 판단하길 바랍니다!! 제발!!


욕이 나오려고 혀 끝이 간질 간질 하지만 이성이 있는 국민으로써 참는다.

우리 국민은 이성적인 선진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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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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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 국민이 참아왔던 그 얘기를 이젠 할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2008/06/29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치인들은 왜자꾸 못된것만 배우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2008/06/30 10:0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