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마운틴 ETSX30을 타고 불모산을 오르다.
매주 수요일은 창원 공단내에 있는 모든 공장들이 잔업을 하지 않는 가족의 날이다..
그래서 승근이 형님도 오늘은 잔업이 없단다..
퇴근후에 같이 자전거 타려고 전화를 드렸더니
불모산 송신소를 가자고 하시넹~~
잠시의 망설임.......
과연 내가 오늘 저녁에 저~~~기 보이는 저곳을 다녀올 수 있을까..
.............
OK!!! 형님~~ 가입시다~~~~
7시 10분에 위아 사거리에 만나서 출발~~~~
입으로 코로 들어가는 날파리들 때문에 버프를 마스크 대용으로 쓰고
불모산을 향해서 고~~~고~~~고~~~
가는 길에 MTB INSIDE 회원님이신 알자지리 형님과 합류하여 가는데...
오호~~~ 역시 짐승의 포스가 확~~~~~~~~~~~~~~~느껴진다...
승근이 형님이 좀처럼 다른 사람보고 짐승이라는 소리 잘 안하시는데...
승근이 형님도 저 형님은 완전 짐승이라고 이야기 하시네..... ㅋㅋ
싱글 비슷한 길도 지나고 물길도 가로지르고
물길을 제대로 못 지나서 양 신발 다~~ 젖어버리고.. ㅋㅋㅋ
그렇게 그렇게 오른다...
끌바도 수시로 했다....
무슨 삼거리라고 하시던데 지명이 기억이 안나넹...ㅠㅠ
거기 앉아서 장유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을 기다리며 사진 한장 찍었다.
다들 촬영 포즈가 조금 야릇하긴 하다만.... ㅋㅋㅋ
오실분도 오시고 다시금 불모산 정상을 향해서 출발!!!!
으~~~ 빡시다..
산이라서 그런지 시원한 바람이 한번씩 불어줘서 다행이다.
해가 지고나서 낮에 그 뜨거운 열기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자전거를 타지 않고 잠시 앉아 있으면 싸늘한 공기가 몸을 감싼다..
승근이 형님 따라 꾸역꾸역 올라간다.
형님은 저~~~ 밑에서부터 다~왔다 다~왔다 다~왔다 이야기 하시지만... ㅋㅋㅋ
정말 다~~와 가는지 감이 없다.
별보러 자동차 타고 밤에 한번 와본것으로는 도저히 길에 대한 감각이 없다. ㅠㅠ
그러던 중에 먼저 올라가신 알자지라 형님과 장유 팀들이 정상을 찍고 내려오시네...
빠꾸 빠꾸를 외치며 내려가시지만 난 그러고 싶지가 않다.. ㅠㅠ
승근이 형님한테 정상 찍으로 가자고 하니
같이 가자고 흔쾌히 허락하신다^^
행님~~~ 저질 체력 동생 끌고 간다고 수고 많으십니다~~ ㅋㅋ
그렇게 그렇게 가다보니 어느덧 삼거리를 지나 시멘트 길이 시작되고
저 멀리서 개 짖는 소리가 들린다.
아~~ 저기구나 빨간 불빛도 보이고...
이제는 정말 다~~ 왔다는 느낌이다.
근데 다~~ 왔다는 느낌이 들면 들수록 개 짖는 소리가 자꾸만 커진다..
으~~~ 싫다!!
정상에 다다르니 이 개자슥들이 미친듯이 날뛰네...
대문 안에서 날뛰는줄 알았더니 대문 밖으로 들낙날락 거리네..ㅠㅠ
업힐 속도가 잠시나마 급 상승한다...
패달링 속도가 막~~~~올라가네... ㅋㅋㅋㅋ
정상 KT 송신소 대문 앞에 서서 물도 한모금 마시고
형님이랑 기념 사진 한장 찍고 내려갈 채비를 한다.
근데 형님 포즈가 어찌 좀 야릇한데요~~~
S라인 같아 보이기도하고
웨이브 중인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암튼 형님 덕분에 이곳까지 올라 올 수 있었던것 같다.
아마 혼자서 헐떡헐떡거리며 업힐 했더라면 반도 못올라가서 포기 했을텐데... ㅠㅠ
이제부터는 신나는 다운힐~~~~
시멘트 길을 내려가는데 다다다다다다다하는 진동이 묘하네~~ ㅋㅋ
풀샥 타는 내가 이 정도라면 하드텔 타는 형님은 아주 그냥 ㅎㄷㄷㄷ 할듯... ㅋㅋㅋ
한~참을 오르긴 올랐지만
내려가는것도 만만치 않을 정도로 한참을 내려간다.
브레이크 잡고 있는 손에 힘이 풀릴 정도다.
빡시게 내려가며 중요한 정보를 얻으며 내려간다
ROCKY MOUNTAIN ETSX30의 성능
다다다다하며 내려가지만 큰 부담이 없다.
내 몸을 그냥 자전거에 맡기고 흐름에 따라가면 된다.
웨이백 자세로 내려가는 것이 다리에 상당한 피로감을 준다..ㅠㅠ
저질 체력.. ㅠㅠ
아마 기존에 타던 스캇 스케일 70으로 왔더라면
엄두도 못냈을꺼다.
내 실력도 없을 뿐더러 이런 돌길을 스케일 70으로 왔더라면
분명 뒷바퀴 림이 휘어져버렸을꺼얌.. ㅠㅠ
큰 돌이 앞에 보이지만 겁 없이 그냥 들이밀어 본다.
앞 샥이 먹어주며 훌쩍 넘어가더니
뒷샥이 튀지않고 스무스하게 타넘어주니
이것이 바로 풀샥이구나 싶다.
나의 미천해빠진 라이딩 실력을 자전거가 커버해준다는 생각에
ROCKY MOUNTAIN ETSX30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다다다다닥 후다닥 타닥 크르르르 따닥 탁
이렇게 빡신 길을 0.1톤의 무게를 싣고 내려가는데도
불안하기는 커녕 든든하기까지 하다니.. ㅋㅋㅋ
너무~~ 좋아^^
뾱~
한~~~참을 내려가고 또 내려가고 또 내려가다보니 장유와 창원으로 갈라지는 삼거리에 도착했다.
우선 자전거를 잠시 세우고 휠을 점검했다.
하드텔 탈때 림이 휘어버리는 경우를 자주 접했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살피게 되는 곳이 바로 휠이다.
오호라~~~
바로 이거구나..
한종군이 풀샥타면 바퀴 휠일이 없다고 장담하더니 진짜넹......
형님이 앞에 가면서 거미줄을 다~~ 걷으셨는지
장갑과 가슴에 거미줄이 덕지덕지 붙어 있다. ㅋㅋㅋ
스파이더맨이 프린팅 된 져지를 입고 오시더니
오늘 제대로된 스파이더맨이라고 농담도 하며 집으로 GO!!GO!!GO!!
산을 다~~ 내려와서 수퍼에 들러 빵과 음료, 양갱으로 간단한 요기를 하고
다시 집으로 출발!!!
양갱을 먹다보니 예전 이시스 형님이랑 강원도 여행갈때가 생각난다.
내 평생 먹은 양갱수보다 강원도 여행때 먹은 양갱수가 훨씬 많았더랬지... ㅋㅋ
정말 무사히 불모산 정상까지 다녀왔다.
역시 자전거는 고수를 따라다녀야 뭐라도 하나 더 배우고 다니는것 같다.
승근이 형님~~
오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매번 형님 덕분에 포기하려다가도 끝까지 오르고 오네요^^
아래 구글맵은
승근이 형님의 가민 GPS TRACK LOG~
나는 신촌동에서 출발했으니 시작점은 좀 다르지만 위아 사거리부터는
내가 간 길 = 트랙 로그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창원 시청 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는 불모산 정보는
***********************************************************************************************
요게 전부 입니다... ㅠㅠ
================================================================================================
2008. 07. 13. 내용 추가
불모산 내려와서 뒤 브레이크 레버를 잡으니 이빠이 잡아도 락이 걸리질 않아서
이상하다 싶어 왈바 게시판 검색을 해봤다.
브레이크 패드 수명이 빨리 교체하면 1000km 정도
산을 보통으로 타고 다니면 1200-1500km에서 교체한다고 한다.
근데.....
난
650km에서 브레이크 패드가 홀랑 닳아버려 교체를 했으니... ㅠㅠ
이 놈의 세자리수 몸무게 때문에 출혈이 너무 크다..ㅠㅠ
자전거도 비싼거 타야하고
소모품도 남들보다 빨리교체하고
이 놈의 살을 제발 빼야지 제발!!!!!
ㅠㅠ
이번에는 돈 조금 아껴보려고 메탈 패드를 꽂았는데
역시 내리막을 한참 달려보니 성능이 조금 서글프네....ㅠㅠ
성능이 서글프다기보다
내 몸무게가 부담스러운것이겠지... ㅠㅠ
아이고....
살 좀 빼자!!!!
매주 수요일은 창원 공단내에 있는 모든 공장들이 잔업을 하지 않는 가족의 날이다..
그래서 승근이 형님도 오늘은 잔업이 없단다..
퇴근후에 같이 자전거 타려고 전화를 드렸더니
불모산 송신소를 가자고 하시넹~~
잠시의 망설임.......
과연 내가 오늘 저녁에 저~~~기 보이는 저곳을 다녀올 수 있을까..
.............
OK!!! 형님~~ 가입시다~~~~
7시 10분에 위아 사거리에 만나서 출발~~~~
입으로 코로 들어가는 날파리들 때문에 버프를 마스크 대용으로 쓰고
불모산을 향해서 고~~~고~~~고~~~
가는 길에 MTB INSIDE 회원님이신 알자지리 형님과 합류하여 가는데...
오호~~~ 역시 짐승의 포스가 확~~~~~~~~~~~~~~~느껴진다...
승근이 형님이 좀처럼 다른 사람보고 짐승이라는 소리 잘 안하시는데...
승근이 형님도 저 형님은 완전 짐승이라고 이야기 하시네..... ㅋㅋ
싱글 비슷한 길도 지나고 물길도 가로지르고
물길을 제대로 못 지나서 양 신발 다~~ 젖어버리고.. ㅋㅋㅋ
그렇게 그렇게 오른다...
끌바도 수시로 했다....
무슨 삼거리라고 하시던데 지명이 기억이 안나넹...ㅠㅠ
거기 앉아서 장유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을 기다리며 사진 한장 찍었다.
다들 촬영 포즈가 조금 야릇하긴 하다만.... ㅋㅋㅋ
오실분도 오시고 다시금 불모산 정상을 향해서 출발!!!!
으~~~ 빡시다..
산이라서 그런지 시원한 바람이 한번씩 불어줘서 다행이다.
해가 지고나서 낮에 그 뜨거운 열기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자전거를 타지 않고 잠시 앉아 있으면 싸늘한 공기가 몸을 감싼다..
승근이 형님 따라 꾸역꾸역 올라간다.
형님은 저~~~ 밑에서부터 다~왔다 다~왔다 다~왔다 이야기 하시지만... ㅋㅋㅋ
정말 다~~와 가는지 감이 없다.
별보러 자동차 타고 밤에 한번 와본것으로는 도저히 길에 대한 감각이 없다. ㅠㅠ
그러던 중에 먼저 올라가신 알자지라 형님과 장유 팀들이 정상을 찍고 내려오시네...
빠꾸 빠꾸를 외치며 내려가시지만 난 그러고 싶지가 않다.. ㅠㅠ
승근이 형님한테 정상 찍으로 가자고 하니
같이 가자고 흔쾌히 허락하신다^^
행님~~~ 저질 체력 동생 끌고 간다고 수고 많으십니다~~ ㅋㅋ
그렇게 그렇게 가다보니 어느덧 삼거리를 지나 시멘트 길이 시작되고
저 멀리서 개 짖는 소리가 들린다.
아~~ 저기구나 빨간 불빛도 보이고...
이제는 정말 다~~ 왔다는 느낌이다.
근데 다~~ 왔다는 느낌이 들면 들수록 개 짖는 소리가 자꾸만 커진다..
으~~~ 싫다!!
정상에 다다르니 이 개자슥들이 미친듯이 날뛰네...
대문 안에서 날뛰는줄 알았더니 대문 밖으로 들낙날락 거리네..ㅠㅠ
업힐 속도가 잠시나마 급 상승한다...
패달링 속도가 막~~~~올라가네... ㅋㅋㅋㅋ
정상 KT 송신소 대문 앞에 서서 물도 한모금 마시고
형님이랑 기념 사진 한장 찍고 내려갈 채비를 한다.
근데 형님 포즈가 어찌 좀 야릇한데요~~~
S라인 같아 보이기도하고
웨이브 중인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암튼 형님 덕분에 이곳까지 올라 올 수 있었던것 같다.
아마 혼자서 헐떡헐떡거리며 업힐 했더라면 반도 못올라가서 포기 했을텐데... ㅠㅠ
이제부터는 신나는 다운힐~~~~
시멘트 길을 내려가는데 다다다다다다다하는 진동이 묘하네~~ ㅋㅋ
풀샥 타는 내가 이 정도라면 하드텔 타는 형님은 아주 그냥 ㅎㄷㄷㄷ 할듯... ㅋㅋㅋ
한~참을 오르긴 올랐지만
내려가는것도 만만치 않을 정도로 한참을 내려간다.
브레이크 잡고 있는 손에 힘이 풀릴 정도다.
빡시게 내려가며 중요한 정보를 얻으며 내려간다
ROCKY MOUNTAIN ETSX30의 성능
다다다다하며 내려가지만 큰 부담이 없다.
내 몸을 그냥 자전거에 맡기고 흐름에 따라가면 된다.
웨이백 자세로 내려가는 것이 다리에 상당한 피로감을 준다..ㅠㅠ
저질 체력.. ㅠㅠ
아마 기존에 타던 스캇 스케일 70으로 왔더라면
엄두도 못냈을꺼다.
내 실력도 없을 뿐더러 이런 돌길을 스케일 70으로 왔더라면
분명 뒷바퀴 림이 휘어져버렸을꺼얌.. ㅠㅠ
큰 돌이 앞에 보이지만 겁 없이 그냥 들이밀어 본다.
앞 샥이 먹어주며 훌쩍 넘어가더니
뒷샥이 튀지않고 스무스하게 타넘어주니
이것이 바로 풀샥이구나 싶다.
나의 미천해빠진 라이딩 실력을 자전거가 커버해준다는 생각에
ROCKY MOUNTAIN ETSX30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다다다다닥 후다닥 타닥 크르르르 따닥 탁
이렇게 빡신 길을 0.1톤의 무게를 싣고 내려가는데도
불안하기는 커녕 든든하기까지 하다니.. ㅋㅋㅋ
너무~~ 좋아^^
뾱~
한~~~참을 내려가고 또 내려가고 또 내려가다보니 장유와 창원으로 갈라지는 삼거리에 도착했다.
우선 자전거를 잠시 세우고 휠을 점검했다.
하드텔 탈때 림이 휘어버리는 경우를 자주 접했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살피게 되는 곳이 바로 휠이다.
오호라~~~
바로 이거구나..
한종군이 풀샥타면 바퀴 휠일이 없다고 장담하더니 진짜넹......
형님이 앞에 가면서 거미줄을 다~~ 걷으셨는지
장갑과 가슴에 거미줄이 덕지덕지 붙어 있다. ㅋㅋㅋ
스파이더맨이 프린팅 된 져지를 입고 오시더니
오늘 제대로된 스파이더맨이라고 농담도 하며 집으로 GO!!GO!!GO!!
산을 다~~ 내려와서 수퍼에 들러 빵과 음료, 양갱으로 간단한 요기를 하고
다시 집으로 출발!!!
양갱을 먹다보니 예전 이시스 형님이랑 강원도 여행갈때가 생각난다.
내 평생 먹은 양갱수보다 강원도 여행때 먹은 양갱수가 훨씬 많았더랬지... ㅋㅋ
정말 무사히 불모산 정상까지 다녀왔다.
역시 자전거는 고수를 따라다녀야 뭐라도 하나 더 배우고 다니는것 같다.
승근이 형님~~
오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매번 형님 덕분에 포기하려다가도 끝까지 오르고 오네요^^
아래 구글맵은
승근이 형님의 가민 GPS TRACK LOG~
나는 신촌동에서 출발했으니 시작점은 좀 다르지만 위아 사거리부터는
내가 간 길 = 트랙 로그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창원 시청 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는 불모산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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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산의 특징
불모산은 창원시, 김해시, 진해시에 걸쳐있는 해발 801m의 산으로 서쪽의 산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부을무산, 취무산』이라고도 불렸다.
불모산 정상에는 방송기지국이 있고 자락에는 고찰인 성주사(곰절)가 있어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불모산은 창원시, 김해시, 진해시에 걸쳐있는 해발 801m의 산으로 서쪽의 산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부을무산, 취무산』이라고도 불렸다.
불모산 정상에는 방송기지국이 있고 자락에는 고찰인 성주사(곰절)가 있어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요게 전부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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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7. 13. 내용 추가
불모산 내려와서 뒤 브레이크 레버를 잡으니 이빠이 잡아도 락이 걸리질 않아서
이상하다 싶어 왈바 게시판 검색을 해봤다.
브레이크 패드 수명이 빨리 교체하면 1000km 정도
산을 보통으로 타고 다니면 1200-1500km에서 교체한다고 한다.
근데.....
난
650km에서 브레이크 패드가 홀랑 닳아버려 교체를 했으니... ㅠㅠ
이 놈의 세자리수 몸무게 때문에 출혈이 너무 크다..ㅠㅠ
자전거도 비싼거 타야하고
소모품도 남들보다 빨리교체하고
이 놈의 살을 제발 빼야지 제발!!!!!
ㅠㅠ
이번에는 돈 조금 아껴보려고 메탈 패드를 꽂았는데
역시 내리막을 한참 달려보니 성능이 조금 서글프네....ㅠㅠ
성능이 서글프다기보다
내 몸무게가 부담스러운것이겠지... ㅠㅠ
아이고....
살 좀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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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야 살 빠진 거 같다 ㅜㅜ
집에 와서 영양보충해야겠어~!!!!!
얼굴 가리고 좀 흐릿한 사진 보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ㅠㅠ
영양보충???
정말 해야할까????
ㅠㅠ
유야~~~ ㅠㅠ
뭐 내가 보기엔 니도 만만치 않은 짐슴인것 같다 .ㅋㅋㅋ
그래 뭐든 푹 빠져서 열정이
눈에 보임이 젊음의 특권이랄까 보기 좋다 ..
일도 열심히 잘하고 있는 것 같고
더운데 항상 건강 조심하고...
자전차도 항상 조심히타고!!
대구만큼 덥겠나마는 ....ㅎㅎㅎ
사람이 한참 어딘가에 푹 빠졌을때는
그냥 한발자욱 뒤에서 여러가지를 한번씩
살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괜한 소리 한번 슬쩍 한다고 ^^ 생각해주려무나
너무 보기 좋아서 글남기고 간다 ...
그런데
당최 자전거는 언제 한번 보여주누!!!!
스캇70 뭐 사실 나한테는 과분하다만은 ...
내 스탈은 아닌것 같당 ㅋ
형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제가 먼저 연락드리고 했어야하는데...ㅠㅠ
죄송합니다..
항상 제가 이렇습니다..
어디 한군데 빠지면 좌우를 둘러보질 못해서.. ㅠㅠ
이번 주말 정모 참석 가능할 듯합니다..
이제 록키는 어딜가도 저와 같이 갑니다.. ㅋㅋㅋ
대구 갈때 자전거 싣고 갈꺼거든요..
정모 나오시면 아마 보실 수 있을꺼에욤^^
그때 한번 타보세요~
하드텔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ㅋㅋㅋ
첫 사진은 방망이만 들었다면 꼭....
다음 사진들은,
덩치로 봐선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이.^^
도둑놈 치고는 너무 잘 생긴거 아닙니까~~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더운 날씨에 웃으시라고 농담해봤습니다^^
제가 형님 형님하며 같이 다니시는 분들중에
저보다 큰 사람이 없답니다...
저보다 덩치 큰사람 만나기가 그리 쉽지가 않네요..ㅋㅋ
도둑놈이라니..., 원.
얼핏 서울시청 광장의 과격시위자라면 차라리 모를까....^^
ㅋㅋㅋㅋ
글도 사진도 잼있네요.
건강한 모습 최곱니다.
항상 건강하게~
즐겁게~
재미나게~
그게 최고잖아요^^
비바리님두 올 여름 건강하게 재미나게 보내세요^^
이 더운날 고생이 많으심니다 ㅎ_ㅎ자전차 뽐부 안됨 그 분과의 조우는 만남과 동시에 헉!이기때문에
렌즈는 결정한건가??ㅋㅋㅋ
잘 생각혀~ 이 사람아~~~
갈수록 실력이 늘고 있네...ㅋㅋ
멋모르고 따라 다니다 보면 나도 모르게 짐승이 되가고 있는거야...^^
곳곳에서 끌바도 했습니다.....
끌바는 왠만하면 안하려고 했지만
아직 저질 체력과 미천한 실력 때문에.. ㅠㅠ
역시 산에가면서 느낀것이지만 도로위를 아무리타도
돌길 흙길 가는거랑은 완전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앞으로는 산으로~~ gogogo!!!!!!!!!
랜즈??그게 머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렌즈를 몰라서 세로그립을 샀구만!!!